오후 2시 14분하남 창고형 마트 1층 매장 입구샘플 매장
하루에도 몇 번씩 듣는 질문, 이제 QR이 말로 답합니다.
매장 곳곳에 붙인 QR을 손님이 폰으로 찍고 말로 물으면, AI 안내데스크가 그 자리 기준으로 말로 답합니다. 앱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손님회원 카드는 어디서 만들고, 연회비는 얼마예요?
AI 안내데스크여기 입구 오른쪽 회원센터에서 신분증만 보여 주시면 바로 만들어요. 연회비는 1년에 3만 원이에요.
손님가족도 같이 쓸 수 있어요?
AI 안내데스크네, 같은 주소에 사는 가족은 가족카드 1장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
손님냉장고 사면 집까지 배송돼요? 배송비는요?
AI 안내데스크계산하신 뒤 회원센터에서 접수하시면 하남·강동·송파로 보내 드려요. 배송비는 2만 원부터고, 보통 2~3일 걸려요.
01손님 화면
손님이 QR을 찍으면 보이는 첫 화면
손님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찍고, 누르고, 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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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아는 QR
QR마다 “3층 식품관 입구”처럼 자기 자리를 압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그 자리에서 필요한 안내를 먼저 보여 주고, 그 자리 기준으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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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버튼 누르기
큰 버튼을 누르면 바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글자로 물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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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안내
담당자가 확인한 안내 카드만 근거로 답하고, 답에는 AI가 답했다는 표시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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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쓰는 말로 답합니다
한국어·영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중 시설이 켠 언어로 화면을 보여 주고 답합니다. 외국인 손님도 자기 나라 말로 물으면 됩니다.
02다른 점
문서만 읽는 챗봇과 다릅니다. 시설 안에서 쓰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진짜 부릅니다
손님이 “직원 불러주기”를 누르면 현장 직원 휴대폰으로 위치가 담긴 문자가 갑니다. 아무도 확인하지 않으면 안내데스크 전화번호를 보여 줘, 버튼이 헛돌지 않습니다.
손님의 소리가 모입니다
“여기 너무 더워요” 같은 불편·제안·칭찬을 AI가 알아채 위치·시각과 함께 담당자에게 전합니다. 부상·화재처럼 급한 말은 바로 문자로 알립니다.
대화가 기록과 리포트가 됩니다
말로 한 대화도 글로 남습니다. 많이 물은 것·위치별·시간대별·언어별로 모아 보고, 못 답한 질문은 한 줄 답으로 채워 다음부터 AI가 답하게 합니다.
AI 안내방송과 이어집니다
AI 안내방송을 함께 쓰면 오늘 예약된 행사 방송이 “오늘 행사” 카드로 자동으로 올라가고, 직원 호출이 방송 화면에도 뜹니다.
03고객 서비스 업그레이드
붙이는 날부터 좋아지고, 쓸수록 더 좋아집니다.
AI 안내데스크를 붙이는 날부터 손님은 줄 서지 않고 바로 묻고 답을 듣습니다. 손님이 한 말도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못 답한 질문과 불편한 점이 담당자에게 모이고, 한 줄 답과 작은 개선이 쌓일수록 안내는 더 정확해집니다. 붙이고 끝나는 안내판이 아니라, 매주 나아지는 고객 서비스입니다.
- 1
손님이 묻고, 말합니다
궁금한 것도, 불편한 점도 말로 편하게 꺼냅니다.
- 2
모자란 곳이 드러납니다
못 답한 질문·손님의 소리·많이 물은 것이 담당자에게 모입니다.
- 3
한 줄씩 채웁니다
일주일에 한 번 받는 링크에서 답을 달고, 불편한 곳은 현장에서 고칩니다.
- 4
다음 손님은 더 잘 안내받습니다
같은 질문에는 AI가 바로 답하고, 리포트에서 못 답한 질문이 줄어드는 것이 보입니다.
다시 1로 — 이 흐름이 매주 이어집니다
04시작하기
QR 한 장, 링크 하나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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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종 고르기
마트·병원·호텔처럼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서 자주 묻는 안내가 먼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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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몇 가지 질문에 답하기
영업시간·화장실·주차 같은 질문에 답하면 기본 안내 카드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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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R 붙이고 링크 보내기
입구·엘리베이터 앞처럼 손님이 자주 묻는 자리에 QR을 붙입니다. 입장·체크인 때는 손님 번호만 누르면 링크가 문자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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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손님이 묻기 시작
이제 손님이 찍고 묻습니다. 못 답한 질문은 모아서 알려 드리니, 한 줄씩 답해 두면 됩니다.
매뉴얼이나 안내문이 있다면 올리기만 하세요. AI가 손님이 물을 만한 내용을 카드 초안으로 나눠 드립니다.
직접 하기 어렵다면 세팅 대행을 맡기세요. 1회 99,000원이고, PRO 요금제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05안심하고 붙이세요
모르면 지어내지 않습니다. 대화는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정직하게 답합니다
- 담당자가 확인한 안내 카드만 근거로 답하고, 답에는 AI가 답했다는 표시가 붙습니다.
- 모르는 질문에는 “등록된 정보가 없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그 질문은 담당자에게 모아 전달합니다.
- 진료·약·법률처럼 AI가 답하면 안 되는 질문은 직원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개인정보는 이렇게 다룹니다
- 대화는 글로 90일 동안 보관한 뒤 지우고, 주제별 집계 숫자만 남깁니다.
- 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카드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저장하기 전에 가립니다.
- 병원처럼 민감한 곳은 대화 원문을 아예 저장하지 않도록 고를 수 있습니다.
- 손님의 목소리는 우리 서버에 녹음·저장하지 않고, 손님 화면은 이름·연락처나 폰의 위치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문자로 링크를 받을 때도 번호는 보내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06어디에 쓰나요
손님이 묻는 곳이면 어디든.
같은 질문이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되는 곳, 외국인 손님이 많은 곳, 직원이 늘 자리에 있기 어려운 곳에 씁니다.
-
마트
“계산대 몇 시까지 해요?” “배달 접수는 어디서 해요?”
영업시간·배송·주차처럼 매일 반복되는 질문을 카드와 음성이 먼저 받습니다.
-
쇼핑몰
“유모차는 어디서 빌려요?” “푸드코트는 몇 층이에요?”
층마다 붙인 QR이 그 층에서 자주 찾는 곳을 먼저 알려 줍니다.
-
병원
“채혈실은 어디예요?” “주차 할인은 어떻게 받아요?”
진료에 관한 질문은 답하지 않고 직원에게 넘기며, 대화 원문을 저장하지 않도록 고를 수 있습니다.
-
관광지
“다음 출발은 몇 시예요?” “Where is the ticket office?”
외국인 관광객이 자기 나라 말로 묻고 바로 답을 듣습니다.
-
호텔
“조식은 몇 시부터예요?” “짐을 맡길 수 있나요?”
프런트에 줄을 서지 않고 객실·로비에서 바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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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관람 순서가 어떻게 돼요?” “사진 찍어도 돼요?”
조용한 공간을 위해 자막을 먼저 보여 주고 이어폰을 권합니다.
07요금
요금은 말로 대화한 시간으로 정합니다.
요금제마다 한 달에 말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글자 질문과 직원 호출도 요금제마다 정해진 만큼 들어 있고, 시간을 다 써도 음성만 멈출 뿐 글자 안내는 계속됩니다.
손님에게 링크를 보내는 안내 문자도 요금제마다 들어 있습니다(LITE 월 100건부터).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연 결제 시 2개월 무료, AI 안내방송을 함께 쓰면 10% 할인, 엔터프라이즈(프랜차이즈·공공기관)는 별도 견적입니다.
요금제 자세히 보기08문자로도 보내기
QR만 있는 게 아닙니다. 입장하는 순간, 문자로도 먼저 도착합니다.
QR은 그대로 두고, 문자라는 입구를 하나 더 여는 기능입니다. 매표소·프런트·등록 데스크에서 손님 번호만 누르면 같은 AI 안내데스크로 바로 열리는 링크가 문자로 가고, 손님은 머무는 동안 궁금할 때마다 그 링크를 눌러 말로 물어봅니다.
1직원이 번호만 누르면
매표소·프런트에서, 계정 없이 폰으로
2손님 폰에 문자가 오고
링크를 누르면 손님 언어로 열려요
3누르면 바로 AI 안내데스크
그날 내내, 궁금할 때마다 다시
들어오는 순간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
놀이공원
모바일 입장권과 함께
이미 보내는 입장 문자에 한 줄[○○랜드] 모바일 입장권을 보내 드려요. 궁금한 건 AI 안내데스크에 말로 물어보세요 https://www.wemakevoice.com/a/k3m9p2qx
손님의 첫 질문“퍼레이드는 몇 시에 해요?” -
호텔·리조트
체크인하는 순간
프런트에서 번호만 누르기[○○호텔] 궁금한 건 말로 물어보세요 https://www.wemakevoice.com/a/i/Ab3kP9xQ2m
손님의 첫 질문“조식은 몇 층에서 먹어요?” -
전시회·박람회
등록하고 명찰을 받을 때
등록 데스크에서 번호만 누르기[2026 ○○박람회] 궁금한 건 말로 물어보세요 https://www.wemakevoice.com/a/i/Qm7t2LxP9a
손님의 첫 질문“B홀 세미나는 어디서 해요?”
그 밖에캠핑장 · 워터파크 · 스키장 · 골프장 · 축제 · 공연장 · 경기장 · 웨딩홀 · 병원 접수 · 요양원 면회 · 대학 오픈 캠퍼스
이미 보내는 예약·입장 문자가 있다면 링크 한 줄만 붙이세요. 문자 비용 없이, 들어오는 모든 손님에게 자동으로 전해집니다.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손님은 폰 카메라로 QR을 찍기만 하면 됩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처음 말로 물을 때만 마이크를 써도 되는지 한 번 묻습니다.
병원에서도 써도 되나요?
네. 진료·진단·약처럼 AI가 답하면 안 되는 질문은 답하지 않고 직원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조용한 공간을 위해 자막을 먼저 보여 주고 이어폰을 권하며, 대화 원문을 저장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AI가 모르는 질문을 받으면요?
지어내지 않고 “등록된 정보가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그 질문은 담당자에게 모아 전달되고, 담당자가 한 줄로 답해 두면 다음부터는 AI가 그 답을 씁니다. 지금 바로 사람이 필요하면 손님이 “직원 불러주기”를 누르면 됩니다.
직원 호출은 어떻게 되나요?
손님이 “직원 불러주기”를 누르면 정해 둔 현장 직원 휴대폰으로 위치가 담긴 문자가 갑니다. 직원이 문자 속 링크로 확인하면 손님 화면에 직원이 오고 있다고 뜨고, 정해 둔 시간 안에 아무도 확인하지 않으면 안내데스크 전화번호를 보여 줍니다.
QR 말고 문자로도 보낼 수 있나요?
네. 매표소·프런트·등록 데스크에서 손님 휴대폰 번호만 누르면, AI 안내데스크로 바로 열리는 링크가 문자로 갑니다. 요금제마다 한 달 문자 건수가 들어 있고(LITE 월 100건부터), 이미 보내는 예약·입장 문자가 있다면 링크 한 줄만 붙여 문자 비용 없이 쓸 수도 있습니다.
손님 전화번호는 저장되나요?
아니요. 번호는 문자를 보내는 순간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록에는 끝 4자리만 남아 직원이 방금 보낸 문자를 알아볼 수 있고, 손님은 링크 화면에서 그 시설의 안내 문자를 그만 받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음성 대화 시간을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큰 버튼이 “글자로 물어보기”로 바뀌어 안내는 계속됩니다. 요금이 자동으로 더 청구되지 않으며, 더 필요하면 시간 팩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 세팅은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을 고르고 영업시간·화장실·주차 같은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기본 안내 카드가 만들어집니다. QR은 자리별로 인쇄해 붙이면 끝입니다. 직접 하기 어려우면 세팅 대행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AI 안내방송을 쓰지 않아도 되나요?
네. AI 안내데스크는 따로 가입해 쓰는 서비스입니다. AI 안내방송을 함께 쓰면 오늘 예약된 행사 방송이 “오늘 행사” 카드로 자동으로 올라가고, 요금제 금액이 10% 할인됩니다.
우리 시설에도 AI 안내데스크를 붙여 보세요.
30일 동안 무료로 써 보고 결정하세요. 체험을 시작할 때 확인용으로 카드를 등록하지만 요금은 청구되지 않고,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